제 목

해바라기 같은 태양을 다시 보고싶어요!

이 름

관리자

Date [2020-07-29 09:36:00]   Hit [132]   Vote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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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 해바라기 (1).jpg  [1]
어르신들과 함께 미술치료 시간에 해바라기 접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끝날줄을 모른느 장마철 때문에 맑은 하늘과 따뜻한 태양을 보지 못한다고
 
항상 아쉬워 하시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종이접기 시간을 통해
 
해바라기를 접어봄으로써 태양을 보고싶어 하는 저희의 소망을 담아 보았습니다.
 
 
 
해바라기는 향일화(向日花)·산자연·조일화(朝日花)라고도 합니다. 아무데서나 잘 자라지만,
 
특히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랍니다. 중앙아메리카 원산이며 널리 심어지고 있습니다.
 
높이 2m 내외로 자라고 특징들로는 억센 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심장형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8~9월에 피고 원줄기가 가지 끝에 1개씩 달려서 옆으로 처집니다.
 
꽃의 지름 8~60cm입니다. 설상화는 노란색이고 중성이며, 관상화는 갈색 또는 노란색이고
 
양성입니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2개의 능선이 있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으로 길이 1cm 내외이며 회색 바탕에 검은 줄이 있습니다.
 
종자는 20~30%의 기름을 포함하며 식용합니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줄기 속을 약재로 이용하는데 이뇨·진해·지혈에 사용합니다.
 
품종에는 관상용과 채조용이 있습니다. 채종용은 특히 러시아에서 많이 심고 있으며,
 
유럽의 중부와 동부, 인도, 페루, 중국 북부에서도 많이 심습니다.
 
찌꺼기는 사료로 이용합니다.
 
 
 
해바라기란 중국 이름인 향일규(向日葵)를 번역한 것이며, 해를 따라 도는 것으로
 
오인한 데서 부여진 이름입니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 다음 유럽에
 
알려졌으며 '태양의 꽃' 또는 '황금꽃'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해바라기는 페루의 국화(國花)이고 미국 캔자스주(州)의 주화(州花)이기도 합니다.
 
영어의 Sunflower는 속명 헬리안투스(Helianthus)를 번역한 것입니다.
 
 
이처럼 가까이에서도 자주 보이는 해바라기도 이런 심오한 유래들이 있었다니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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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