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노년층의 3명 중 2명은 치매가 자신과 관련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12분마다 1명의 치매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전체 인구 중 79만 명의 치매 환자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치매를 불치병으로 여기거나,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는 잘못된 정보가 있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궁금증들에 대하여 진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 1. 건망증이 곧 치매다?
건망증과 치매는 다릅니다.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치매는 어떤 기억을 영원히 상실하는 뇌질환입니다.
치매는 심한 건망증과 함께 새로운 정보 습득이나 지시를 따르는 일이 어려워지고, 시간 개념도 둔해집니다.
여기의 감정 변화가 극심하고, 식사 운전 목욕 등의 일상 활동도 어려워집니다.
◎ 2. 치매는 불치병이다?
치매는 후천적 뇌질환으로 치매 환자의 10%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원상 회복이 가능합니다.
10~30%를 차지하는 혈관성 치매는 원상 회복이 어렵더라도 심한 상태로 악화되는 것을 늦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60% 정도를 차지하는 신경퇴행성 치매인 알츠하이머병의 치매는 근본 치료 방법이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초기에 치료하면 증상을 완화하거나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 3. 치매도 유전될까?
치매의 원인이 되는 모든 질환이 유전병에 소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치매의 대표 원인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의 약 5%는 유전이 된다고 합니다.
유전으로 발병하는 치매는 대개 40~50대에 발병하고 진행이 빠른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에 대한 가족력이 있으면 혈관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 4. 치매는 노인에게만 생기는 질병이다?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치매 환자 중 약 10%는 65세 이하 환자입니다. 최근에는 치매의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젊다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 5. 약을 먹으면 증상이 더 나빠진다?
약 복용 후 증상이 악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항정신병 약물의 경우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부작용이 있다면 담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매 #건망증 #잘못된정보 #불치병 #혈관성치매 #후천적 #선천적 #알츠하이머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치매유전 #가족력 #약물 #뇌건강 #치매연령 #유전 #치매증상 #치매란 #봄날서울요양원 #봄날 #요양원 #노인전문 #어르신 #강서구요양원추천 #강서구요양원 #서울요양원추천 #서울요양원 #면회 #안전한면회 #요양원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