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어르신산책 - 공기좋고, 교통이 편리한 치매전문 재활 요양원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재활 요양원

이 름

관리자

Date [2022-07-01 11:05:06]   Hit [44]   Vot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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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어르신들께서 잘 가꾸어진 요양원 산책로를 걸으셨습니다.
비록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는 쓰셨지만 어르신들께서 바깥에 나오셔서 기분이 좋아보이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셨기를 바랍니다.
 
동료들과 점심시간에 가만히 앉아 후식만 먹으면 살이 찌기 쉽다. 영양소가 금세 지방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식사 직후 포도당이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면 지방으로 축적되는 양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비만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포도당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속도가 빨라서 식사 후에는 꼭 걷기를 권한다.


산책의 효과를 제대로 보는 걷기 방법이 따로 있을까? 우선 걷기에도 준비운동을 하면 효과는 배가 된다. 종아리 들어 올리기, 스쿼트, 플랭크로 근력을 강화하면 그냥 걸을 때보다 전신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척추 질환이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강도와 횟수를 조절해야 한다.


걸을 때는 상체 자세를 곧게 유지하면서 걷는다. 무의식적으로 상체를 구부정하게 유지한 채 걷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척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척추와 가슴을 펴고, 시선은 정면이나 약간 위를 바라본다. 걸을 때도 발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게 한 후 앞부분을 내디딘다. 힘없이 터벅터벅 걷지 말고 확실하게 걸음을 내디더야 한다.


무작정 빠르게 걷는 게 에너지를 더 많이 소모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식사 직후 뛰거나 과도하게 빠르게 걷는 것은 위식도역류나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다. 고령자는 균형 감각이 떨어져 부상을 입을 위험도 있다. 무리해서 걷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올바른 자세로 걷는 게 중요하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102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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